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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15년 차 엄마의 문화충격: 초3 방과후 50만 원, 약일까 독일까?

해외 생활 15년 차 리터니 맘의 당혹감,"이게 뭐지? 방과후 수업에 50만원을 준다고?"두바이에서 살다보니, 이런게 다 문화충격입니다. 오늘 우연히 '초3 방과후 50만원 지원'이라는 문구를 보게 됐습니다. 아이들을 한국에서 학교에 보내보지 않아서 모르는 게 너무 많은데요. 방과후 수업이 뭔지는 들어봤지만, 도대체 어떻게 신청하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였습니다.그런데 초3이 되면 방과후 수업료로 1년에 50만원을 지원해준다니—. 첫째를 낳고 양육수당 10만원을 처음 받을 때 "우와, 정부가 지원을 해주네?" 했던 기억이 나는데, 격세지감이 따로 없습니다.귀임하면 한국의 초등학교 5학년에 입학하게 될 둘째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어 아쉽지만, 한국을 떠난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이제는 교육과 관련된 정책을 하..

귀국 준비 2026.02.27

[2026 최신] 용인 비인가 국제학교 3곳 상담 후기 총정리 | MICA vs MCA vs CSIS (리터니 엄마의 솔직 비교)

15년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을 앞둔 리터니 엄마입니다. 영국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첫째( 고1, Year 10, Grade 9 )의 입시를 앞두고, 남편이 직접 발로 뛰며 용인 비인가 국제학교 3곳을 차례로 상담받았습니다. MICA, MCA, CSIS — 세 곳 모두 다녀온 뒤, 학교마다 결이 다르다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남편이 새로운 곳을 갈 때마다, 엇! 여기는 이외다. 엇! 생각보다 전문적인데? 쓰읍~~ 학교는 좋은데, 잘 모르겠다. 반응이 모두 제각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발로 뛴 사람은 남편이니, 남편의 촉과 상담 받을 때 받은 자료+귀동냥 정보로 생생한 비교 후기를 남겨봅니다. 각 학교의 개별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CA 상담 후기: 리터니가 1,20..

귀국 준비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