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해외 생활 후 귀국하는 리터니 가족이 용인 비인가 국제학교 CSIS를 직접 방문해 상담받은 솔직한 후기, 학비·커리큘럼·장단점을 현실적으로 정리했습니다. 귀국을 앞두고, 가장 큰 고민은 두 아이의 교육 문제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첫 째는 한국에서 비인가 국제학교를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 가족의 결정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ear 10 리터니, 12년 특례는 커녕 3년 특례도 '자격 미달' 실화? (영국 학교 vs 킹스인터하이 vs 비인가 국제학교) 비인가 국제학교를 찾다 보니 용인 죽전동에 20년 가까이 운영된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비인가'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데, 2006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운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