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a 2

[2026 최신] 용인 비인가 국제학교 3곳 상담 후기 총정리 | MICA vs MCA vs CSIS (리터니 엄마의 솔직 비교)

15년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을 앞둔 리터니 엄마입니다. 영국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첫째( 고1, Year 10, Grade 9 )의 입시를 앞두고, 남편이 직접 발로 뛰며 용인 비인가 국제학교 3곳을 차례로 상담받았습니다. MICA, MCA, CSIS — 세 곳 모두 다녀온 뒤, 학교마다 결이 다르다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남편이 새로운 곳을 갈 때마다, 엇! 여기는 이외다. 엇! 생각보다 전문적인데? 쓰읍~~ 학교는 좋은데, 잘 모르겠다. 반응이 모두 제각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발로 뛴 사람은 남편이니, 남편의 촉과 상담 받을 때 받은 자료+귀동냥 정보로 생생한 비교 후기를 남겨봅니다. 각 학교의 개별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CA 상담 후기: 리터니가 1,20..

귀국 준비 2026.02.27

[리터니 학교 탐방] 용인 수지 비인가 국제학교 MICA 상담 후기: 리터니가 1,200만 원 아끼는 꿀팁

"입학금 700, 연간 학비 2,000만 원. 하지만 해외에서 온 리터니라면 '1,200만 원'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안녕하세요. 두바이 국제학교 13년 차, 이제는 한국 복귀를 앞두고 아이들의 '연착륙'을 고민하는 엄마입니다.첫째가 한국 나이로 고1(Year 11/Grade 10)이라 대입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는데요. 리터니로서 여러 선택지를 놓고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 저희는 '비인가 국제학교'라는 길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먼저 참고해 주세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으니 아이의 진로 계획을 세우는데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지난 포스팅: 리터니 맘의 비인가 국제..

귀국 준비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