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을 앞둔 리터니 엄마입니다. 영국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첫째( 고1, Year 10, Grade 9 )의 입시를 앞두고, 남편이 직접 발로 뛰며 용인 비인가 국제학교 3곳을 차례로 상담받았습니다. MICA, MCA, CSIS — 세 곳 모두 다녀온 뒤, 학교마다 결이 다르다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남편이 새로운 곳을 갈 때마다, 엇! 여기는 이외다. 엇! 생각보다 전문적인데? 쓰읍~~ 학교는 좋은데, 잘 모르겠다. 반응이 모두 제각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발로 뛴 사람은 남편이니, 남편의 촉과 상담 받을 때 받은 자료+귀동냥 정보로 생생한 비교 후기를 남겨봅니다. 각 학교의 개별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CA 상담 후기: 리터니가 1,20..